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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디's avatar

'딱 한 주 정도’ 기쁘다,라는 말에 공감합니다.

책을 만들고 세상에 내놓을 때에, 책이 잘 팔리면, 한 주 정도 기쁘다가 또 새로운 책을 만들어야 하지요. 그래서 사람들이 시지포스의 신화 이야기를 자주 하나봅니다.

하지만, 산에 오를 때 그리고, 오르고 나서 잠시 숨 고를 때의 잠깐 동안의 그 기쁨이 계속 일을 지속시켜주는거 같습니다. 연말,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

JIYONG HA's avatar

오랜만에 받아본 다이버시티 메일이라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ㅎㅎ 벌써 6개월이나 지났군요, 시간이 참 빠르네요.

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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